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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반드시 밀물은 온다. 2020-05-06 10: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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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밀물은 온다.png (348.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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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는 인생에서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고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고민과 갈등 삶의 무게에 지체 있을 수 있다 

평생 힘겨운 가난 속에서 고생하며 노력해온
한 청년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방문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물건을 팔기 위해
한 노인의 집을 방문한 청년은 그 집 거실에
걸려있는 그림을 보고 숨이 멎을 것 같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도 아니고
오래된 골동품 그림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화려함과 아름다움으로 감동을 주는
그림도 아니었습니다.

썰물로 바닥이 드러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이 쓰러질 듯 놓여있는 모습이
그려진 그림은 어딘지 우울한 기분마저
느끼게 하는 그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그림 밑에 아래와 같이
짧은 글귀가 있었습니다.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바로 그날, 나는 바다로 나갈 것이다.'

그림과 글에 압도당한 청년은 그 그림으로 인하여
집에 돌아와서도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다시 노인을 찾아가서
그 그림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청년의 간곡한 부탁에 노인은 그림을 줬고
청년은 평생 그 그림을 가까이 두고서는
반드시 밀물이 온다는 글을 자신의
생활신조로 삼아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어떤 고난에도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희망을 성취하며 살아온 청년은
바로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
'
앤드류 카네기'였습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옵니다.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입니다.

지금의 나의 상황이 썰물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말고 밀물 때가 올 것을 기다리면서
노를 젓기 위한 준비를 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벌써 중반으로 가고 있네요 올해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 모두가 수고하는 프라이밍학생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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