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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실수를 대하는 태도 2020-05-14 16: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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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많은 실수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스스로 낙망하거나 실망에 빠질 때도 있구요

다른 사람의 실수에 대해서 심하게 야단을 치기도 하고 원망의

마음을 가질 때도 있습니다

이럴 무엇보다 벌어진 실수에 대해 관찰하고 전화위복으로

삼으면 어떨가요?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염색공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모두가 바쁘게 정신 없이 일하는 도중

여직원이 등유가 가득 램프를 옮기다가

그만 염색 테이블 위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램프가 깨지고 램프 안의 등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당연히 테이블에 올려둔 작업물들은

단숨에 엉망이 되었고

바쁜 와중에 직업이 중단된 공장 직원들은

투덜거리며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당시 공장의 대표였던

밥티스트 졸리는 조금 달랐습니다.

화를 내기 전에 먼저 상황을

'관찰' 것입니다.

염색 공장의 작업대를 덮고 있는 테이블보는

계속되는 작업으로

여러 가지 염색약에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등유를 쏟아버린 부분만

얼룩이 지워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밥티스트 졸리는 관찰하고 생각했습니다.

세탁 산업의 축이 되어 버린

'드라이클리닝'

발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타인의 실수에 대해서 관대하게 마음을 넓히고

문제를 다시 있다면 안에서 전혀 기대치

못한  다른 축복이 찾아 있지 않을 가요

 

프라이밈 학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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