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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9.05.27_교장선생님 칼럼(제목:삼겹줄 협력)2019-05-27 11:29:22
작성자 Level 3

5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일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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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협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산을 넘어야 하는 세사람이 있었습니다. 

혼자서도 넘기 어려운 실정인 험난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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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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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가기 어려운 길을.., 다 죽어가는 다른 사람까지 부축에 안고 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혼자 지나쳐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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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고 지나쳤던 첫번째 사람은 그 다음날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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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고 지나쳤던 다른 사람도 그 다음날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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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사상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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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지막 사람은 부상당한 사람을 등에 업고 산을 내려올 수 있었

습니다. 

그들은 둘 다 살 수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살리는 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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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이란 힘을 합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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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일러스트 프로그램에서 점하나가 생성되는 원리도 이러한 벡터값이 생성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벡터값은 힘과 방향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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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경우 힘이 같다고 한다면 아무리 힘을 써도 물체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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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일반적으로 다른사람이 낙오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자어로 협력이라는 단어를 쓰게될 때 이라는 단어는 힘을 합하는 것입니다. 서로 돕는 것이 협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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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라면 무엇을 선택할까요?

주변에 낙오자 한 사람이 있을 때 그냥 둔다면 죽을 것은 뻔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대처와 선택을 하는 것이 올바를까요?


한 번 고민해 볼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라이밍사관학교는 18-28세 사이의 탈북 청년들을 위한 사회 전문인 양성 대안학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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