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작성자
프라이밍 학생
작성일
2020-04-02 20:58
조회
10

-작가가 하고 싶은 말 -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진의 존재를 확립해나간다.

태어나면서부터 가족과 혈연으로 맺어지고, 자라면서는 친구들과 사회라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처럼 우리의 삶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 그렇다면 사람과 사람은 맨 처음 어떻게 관계를 맺게 될까?

그것은 바로 말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대화라고 할 수 있다. 말을 통해서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을 과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말이 가진 위력은 엄청나다. 말 한마디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유리하게도 혹은 불리하게도 만들 수 있으며, 한마디 말로 인해 인생 자체가 바뀔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히 기술적으로 말만 잘한다고 해서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재미있고 재치 있는 말로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그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한 인생이다.

-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말은 언어이면서 자신을 어필하고 표현하는 기술이며, 자기의 감정 그대로이다. 또 생각과 행동의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말을 예쁘게 하고 표현을 잘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또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또 항상 좋은 말고 괜찮지 않으면서 "괜찮다"라고 말한다고 해서 본인 스스로가 괜찮은 것은 아니다.

이런 일상 속에서도 본인의 주견을 쉽게 말하고 표현하는 능력, 기술 또한 언어를 빼놓고서는 생각할 수 없다.

거절을 잘 못하는 '나'처럼 거절해야 하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깊이 파보려고 한다.

-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 또는 내용 -

●오래된 갈등은 웃음으로 풀어라 : 어느 조직이나 생활에서는 서로 갈등을 겪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이다. 원인은 대화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기회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는 것만으로 갈등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갈등은 분명 사람들 사이를 불편하게 하지만 일단 풀고 나면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힘이 있다.

●상대를 고통에서 구하려면 엄청난 충격을 주어라!: 사람은 스스로 해내야겠다는 마음이 있을 때 더욱 분발하게 된다...

●희망의 말로 절망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라!: 실의에 빠진 사람을 어떻게 위로해야 그 사람이 용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이럴 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우울한 표정으로 옆에서 지켜보는 것보다는 무언가 힘이 되는 말을 해주면 큰 위로가 된다. 위로는 상대방의 어려운 처지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아무런 감동을 주지 못하는 위로의 말은 허공을 떠도는 메아리일 뿐이다. 재치 있는 말한 다미든 상대방에게 용기와 기쁨을 주고, 한순간이나마 모든 근심과 걱정을 사라지게 한다. 유머에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그 사람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 '인류를 먹여살리는 것은 희망이다.'희망이 없다면 이 세상은 암흑과 같을 것이다. 그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으면서도 버텨나갈 수 있는 것은 바로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말은 곧 자신에게 희망을 주는 말이기도 하다. 희망의 말속에 서서 우리는 새로운 용기를 얻게 된다.

●말실수는 말로 만회하라!: '아차' 하는 순간에 상대방의 표정은 굳어버리고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당황할 때가 있다. 평소에 대화를 하면서, 누군가가 말실수를 할 때 자신이라면 어떻게 말을 돌릴 것인지를 생각해보는 것도 순간적인 대처 능력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물론 과거의 일은 과거일 뿐이더라도 흘려진 쌀알은 주워 담아도 한 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내 뱉은 말은 쏜 활과 같다. 좋은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즐겁게 만들 수도 있지만, 한마디 말실수로 자신에 대한 상대의 이미 지나 기대, 그리고 인간관계까지 일시에 무너뜨릴 수도 있다.

●브리핑 요리에는 유머 애피타이저를 내놓아라!: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기획안을 가지고 간부나 다른 직원들 앞에서 브리핑을 할 기회가 많다. 브리핑은 철저한 준기가 돼있어야 성공률이 높다. 브리핑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는 5가지

- 브리핑의 필요성을 파악하고, 주제부터 확실하게 정한다.

- 자료는 정확한 단어를 선택해 쓴다.

-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 불필요한 제스처를 삼간다.

- 연습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자신이 노력한 만큼 대가는 돌아 안도나. 브리핑 시간이 무조건 힘들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브리핑에 임한다면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다.

●실수는 인정할수록 작아진다. :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은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실수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들어 상대를 납득시키려고 하지만, 듣는 사람은 변명으로 밖에 받아들이지 않는다. 상대방이 변명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곧 자신의 말을 믿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변명은 화를 부추기고, 사과의 말은 흥분을 가라앉힌다. 상대방이 화를 내는 것은 실수 자체 때문이 아니라 실수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론 완전 공감 이 책을 읽고 그때 왜 그랬는지 이제야 알 것 같음 ㅠㅠㅠ)

실수에 연연하지 말자. 그것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중요한 것은 지난 실수를 하나하나 따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달렸다.

●긍정적인 사고가 재치 있는 말을 낳는다.: 실패가 눈앞에 보일 때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 타입인가?

그저 망연자실하며 포기하는 쪽인가 아니면 마지막 순간까지 노력하는 타입인가?.... 지금 포기하는 것은 어쩌면 더 큰 것을 노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그때그때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나다. ' 다음에 '라는 말은 기약 없는 말이다. 지금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거절할 땐 단호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하라!: "제발 한 번만 들어주라 한 번만 부탁할게 내가 언제 이렇게 부탁한 적 있어?..." 사람들은 더불어 살다 보면 부탁하거나 부탁받을 때도 있다. 반대로 부탁을 거절하거나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다. 대개 부탁은 힘들게 하고 거적을 쉽게 당하는데 거절당하면 일단은 섭섭한 것이 사람의 보편적인 심리이다. 이런 경우 때문에 나도 당한 적 있다. 내가 거절당했을 때의 그 섭섭함을 상대방이 느낄까 봐 그랬을까 아니면 그 후과를 생각 못 해서일까... 압박감과 마음이 약해서, 혹은 나를 몰인정한 사람으로 몰라 세울까 봐 거절을 못 하고 내키지 않는 일을 한다면 오히려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처음부터 하지 못할 일은 상대방이 잘 납득할 수 있도록 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은 껄끄럽겠지만 한 번 잃어버린 사람과의 신용을 다시 찾기는 어렵다. 나에게 무리라고 생각되는 부탁은 용기를 가지고 확실하게 거절해야 한다.










이 밖에도 상대방의 가치를 높여주면 당신의 가치도 올라간다, 충고를 하기 전에 먼저 지난날의 자신을 돌아보라, 잘 듣는 것이 말을 잘하는 것보다 낫다, 유머가 대접받는다, 철저한 준비가 대박을 터뜨린다, 따분한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한다. , 재미있는 궤변의 놀리를 찾아라! 등... 대인관계 속에서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 많다.

아무리 언변이 좋은 사람이래도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는 웃음의 마력을 알지 못한다면, 그 사람의 말은 그저 공허한 울림이나 딱딱한 경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유머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편안한 상태에서 대화할 때 사람들은 서로 친밀감을 느끼게 되며,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결론적으로 유머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수 조건이라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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