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촌과 달동네

작성자
프라이밍 학생(이광휘)
작성일
2020-06-17 14:4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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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촌은 말그대로 판자로 만들어진 동네를 뜻하고, 달동네는 달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동네로, 가난한 사람들이 집값 싼 곳을 찾아 언덕 높은 곳이나 산기슭에 집단적으로 몰려 살게 되면서 나온 말이다. 과학기술이 발전 함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 양식 또한 괜찮아 지면서 빠른 도시화로 인하여 불과 20~3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많던 판자촌과 달동네는 도시 재개발로 인하여 거의 없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선진국에 있는 나라라 하더라도 극심한 빈부 격차로 인하여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마을에 살고 있는 중이다. 달동네중 일부는 문화재로 남기도 하고, 또 아기자기 하게 꾸며 관광지로도 활용기도 한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 달동네에서는 여름마다 뜨거운 햇빛으로 인하여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돌아가시는 슬픈 일도 흔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