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의 원인과 대책 및 방안

작성자
프라이밍사관학교 학생
작성일
2020-06-22 23:43
조회
28
간호대 자소서를 쓰던 중 모성간호학에 관하여 쓰다가 저출산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단편적인 예시로 결혼정보 회사 듀오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와 공동으로 조사한 ‘미혼남녀의 출산 인식’ 보고서를 18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1000명)의 47.6%는 ‘결혼 후 1~2 년 사이’에 출산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1년 이내’는 20.9%, ‘결혼 2년 후’는 17.1%를 차지했고,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답한 사람도 무려 14.4%나 됐다.



그렇다면 저출산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를 표를 통해서 보자.







미혼 남녀의 저출산 원인이라고 보는 대표적인 예시



사회적으로 저출산이 큰 문제, 화제로 되고 있다. 따라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이 필요할까?
출산 문제 높일 수 있는 방법






저출산은 심각한 '경제문제'다. 인구가 감소하면 시장 규모는 쪼그라들고 소비도 함께 위축된다. 내수가 침체에 빠지면서 전체적인 경제의 활력이 떨어진다는 의미다. 덩달아 인구 감소로 제조업 및 서비스업 생산이 줄고, 세금도 감소하게 되면서 국가 경제 전체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청년들도 저출산의 심각성은 인식하고 있었다. 출산에 대해 부정적인 응답이 높았지만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83.3%에 이르렀다.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따라 출산율이 높아질 여지가 있다는 의미다. 청년들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의 문화 개선 및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육아휴직 등 기업문화 개선' 72.9%, '출산 및 보육수당 등 현금 보상' 61.3%, '일자리 증진' 45.3%, '주거지원' 44.7% 등의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20대들이 저출산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계획이 없는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 "자녀 출산 포기와 관련해서는 대부분이 취직, 육아비용 등의 금전적인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대한 정책으로 육아휴직 및 현금 보상 등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고한다. 과연 이 모든 것이 해결되면 저출산 문제는 괜찮아질까?? 과제는 우리가 좀더 노력하는데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