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운수좋은 날』, 『베니스의 상인』을 읽고... (평길)

작성자
프라이밍 학생
작성일
2019-11-15 14:03
조회
19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970~80년대 소외된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토론해보며 타인을 한 번이라도 다시 생각해보자는 생각과 깊은 사색에 빠졌었다. 우리 나라가 여기까지 오기에 얼마나 많은 노동자와 시골 농부들이 급속화 되어 가는 현대화에 느꼈을 소외감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운수 좋은 날

1920년대 일제 강점기시대에 경제하층민들이 겪었을 고통과 국토 상실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면서 다시 한 번 나라 사랑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시는 국토를 빼앗기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


베니스의 상인

권선징악에 대해 깊이 토론했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없다는 결론과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